현재 어렸을 때부터 ‘세뇌’당하고 있다는 일본 유치원생들

일본의 우경화가 점점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아베 정부가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일본의 한 유치원에서 어린이들이 받는 교육이 얼마나 심각한 지를 보여주고 있다.

우익교육을 하고 있는 일본의 한 유치원.

유달리 단결과 협동심을 강조한 게임들이 많다

그러더니 대표 유치원생의 공개 발언

“(어른들이) 센카쿠 열도·다케시마(독도)·북방영토를 지켜주시고, 일본을 악당 취급하는 중국과 한국이 생각을 바꿔 역사 교과서에서 거짓을 가르치지 않도록 해주세요”

집단적 자위권을 허용한 아베한테 응원의 발언도 하는 유치원생들..

이 유치원생들은 등원하자마자 일왕 부부의 초상에 인사를 해야하고

군국주의 시절 만들어진 ‘교육칙어’를 암기해 “황가의 운명에 도움이 되도록 하자”는 교육을 받는다.

이 유치원 재단은 초등학교도 개교할 계획인데, 역시 우경화 중인 일본에서는 이 재단을 엄청나게 지원해주고 있음.

위 공터는 감정가 8억 엔(약 80억)이 넘는 국유지인데, 불과 1억여 원에 땅을 넘김.

일본 정부가 나서서 어린이들한테 극우 사상을 주입하는 우익 세력들에게 지원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