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날씬했었는데…”, 북한 ‘김정은’의 몸매 변화.jpg


 						  
 								 

지난 5일 대북 특사단과 북한 김정은의 4시간 만찬을 통해 다시 한번 김정은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

이러한 상황에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김정은의 몸매 변화’ 라는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 스위스 유학 시절

 

>> 16살

 

>> 2009년 

 

>> 2011~2012년 사이

 

>> 2014년

 

>> 2015년 

 

>> 2018년

김정은은 ‘치즈’에 광적으로 집착한다고 알려져있다. 뿐만 아니라 가공육류와 참치 초밥을 즐겨먹는다는데 이 때문인지 당뇨와 고혈압을 앓고 있으며 폭음도 심하다고 한다.

이에 네티즌들은 ” 무시무시하게 불어가네”, “진짜 건강에 이상있나?”, “일부러 살 찌워서 김정일 김일성 느낌 낸다고 하기엔 도가 지나쳤는데”, “통제가 안되는건가?”, “이정도면 밑에서 일부러 많이 먹이고 있는거 아니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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