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개발자가 만든 ‘페미니스트 게임’의 정체


 						  
 								 

남성 중심의 온라인 게임 산업에 도전한다며, 여성 주도적 게임을 개발한 ‘브리아나 우’

그녀는 온라인 게임 40%이상이 여성이라는 분석이 있는데, 남성 종사자들의 비율이 80%나 된다며 “이용자들은 무의식적으로 여성들은 게임산업에서 환영받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그녀는 게임 개발을 한다고 발표한 이후 SNS등을 통해 기득권 남성들로부터 ‘살해 협박’을 받고 있다며 언론에다 도움을 요청하기도 했는데,

이러한 도움 요청때문인지 페미니스트들의 응원과 지원 속에 2014년 게임을 출시함.

레볼루션 60이라는 게임임

그래픽을 보면 옛날 게임 같지만 2014년 모바일 출시 이후 2016년 PC로 리마스터판이 출시된 게임임.

사진은 PC리마스터판. 모든 평가를 보면 ‘대체로 부정적’

특히 매스이펙트라는 게임이 있는데, 대화 방식이랑 스토리 진행 등의 부분에서 대부분 매스이펙트를 따라했기에 ‘매스이펙트 짝퉁’이라 불림.

결과적으로 게임 자체는 최악이고 역시 망함.

남성 중심의 게임산업에 반기를 든다해서 유명해진 브라아나 우는 계속해서 게임을 만들고 있을까?

근황을 알아보니 그녀는 현재 이 페미니스트 게임 경력을 이용해 2018년 미국 메사추세스 하원의원 선거에 도전 중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