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고 까불던 ‘중국 조직폭력배’가 맞이한 최후

세계 어느 나라를 가도 흔히 말하는 양아치, 즉 조폭들은 존재할 것이다.

“다시는 중국 땅에 니 놈 발을 못 딛게 하겠다” 라는 말을 남기고 돌아갔다고 한다.


사진 출처 = 온라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