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키즈모델’과 사귀던 중국가수의 근황ㄷㄷㄷ


 						  
 								 

2012년 중국을 큰 충격에 빠뜨렸던 열애설.

중국 국민들은 역대급으로 멘붕에 빠졌다는데 그럴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바로 그 열애설의 주인공은 25살 가수와 13살 키즈모델이였던 것.

해당 남성은 당시에 싱어송라이터로 막 떠오르고 있던 ‘장무이’라는 가수였고 13살 ‘아키바 미키’는 키즈모델로 유명했었다.

장무이는 미키의 사진을 올리며 ‘애기야’, ‘우리천사’등 애정 넘치는 표현도 서슴치 않았다.

열애설이 난 당시에 미키가 갓 열살을 넘긴 어린 소녀였다는 것이 가장 큰 충격을 주었다.

그러나 정작 두 사람은 현재까지도 잘 만나고 있으며 어느덧 6년차 커플이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아직도 미키는 한국나이로 18살이며 미성년자 신분이며 장무이는 31살이다.

장무이와 미키는 “세상이 우리를 이해할 수 있을때까지 기다릴 수 있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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