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관계자들이 말하는 김민희 홍상수 ‘결별설’이 뜬 이유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찍으며 배우 김민희와 감독 홍상수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는 소문이 2016년 기사화 되면서 대중에게 알려졌다.

그러나 이 둘의 열애설은 축복받지 못했다. 불륜관계였기 때문이다.

이후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홍상수는 “김민희와는 친밀한 사이, 진솔하게 사랑하고 있다” 라며 언론 앞에서 두 사람의 불륜 사실을 인정했다.

불륜 관계가 대중들에게 알려지자 홍상수는 아내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두 사람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감췄다.

그러나 9일에 뜬 김민희와 홍상수의 결별설, 그 진실은 무엇일까

업계 관계자들은 이 둘의 결별설을 보고 이렇게 추측했다.

“현재 홍상수 감독이 부인과 이혼 재판을 진행 중이지 않나. 소송을 유리하게 이끌기 위해 판을 짜는 것 아닌가 싶다.”

실제로 홍상수는 부인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지만 부인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면서 재판 상황은 지지부진 이다. 그러나 최근 부인도 변호인단을 꾸렸다는 후문이 있다.

이 둘의 결별설을 본 네티즌들은

“딱봐도 둘이 쇼하는거”, “진짜 인간같지도 않다”, “설마 인간이 어떻게 그래ㅋㅋ”, “둘이 평생 헤어지지말아주라” 등 불륜커플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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