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이 직접 말하는 ‘정치’에 입문한 이유

MBC 아나운서 출신이자 자유한국당이 정치인이 된 배현진.

배현진은 초등학교 2학년 때 ‘아나운서’에 대한 꿈을 갖고 7번의 낙방 끝에 2008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고 한다.

이때 경쟁률은 1,926:1..

하지만 MBC파업이 종료되고 최승호 사장이 취임한 직후 앵커직에 물러나게 되었고, 업무발령 대기상태로 있다가 사표를 내고, 자유한국당에 입당한다.

#아래는 배현진이 말하는 정치 입문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