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이라 불리는 1박2일 ‘씨름부’ 회식


 						  
 								 

개그맨 강호동이 1박2일 방송 중 씨름부 회식비를 지불했는데 이는 ‘전설’이라고 불리며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모두가 궁금해하는 씨름부 회식의 고기값

고기외에 다른 부가서비스는 금지내린 강호동

인제대 씨름단이 도착하면서 전설의 회식은 시작되었다.

초등학생 씨름부원들의 식성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계산서를 보고 놀란 고깃집 아주머니 “어머, 우짤꼬…”

계산을 책임진 강호동은 ‘고기 160인분 먹었다’는 말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지만 쿨하게 개인 카드로 고기값을 계산했다.

방송 이후, 삼겹살집 아들이라고 주장하는 한 네티즌이 ‘삼겹살 총 160인분에 144만원 공깃밥 92개 9만2000원 총 153만2000원 나왔다. 음료수는 서비스로 제공했다’며

‘1박2일 팀이 다녀가고 소문이 나서 매일 대박이다. 강호동씨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사진 출처 = 온라인커뮤니티/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