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여성에게 가나 초콜릿으로 작업걸었던 샘572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샘오취리가 탈북여성에게 대시했던 일화를 말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가나에서 항상 대시받을 정도로 인기가 대단했던 572

572가 차타고 지나갈때마다 항상 다른여자가 타고 있었다는 샘 해밍턴의 증언

이를 들은 572는 “대리를 많이 하는거에요, 하필 그 친구들이 여자일 뿐..”

뿐만 아니라 572는 방송에 함께 출연한 사람들에게 끼 부리는걸로 유명하다고 한다.

탈북여성들의 토크를 들을 수 있는 ‘이제 만나러 갑니다’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572는

밸런타인데이때 탈북여성들에게 가나산 초콜릿으로 끼를 부렸다고 한다.

가나에서는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가나산 초콜릿을 선물한다고 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역시 오취리 자세히보면 잘생겼어”, “초콜릿은 역시 가나”, “솔직히 블랙팬서보다 잘생김ㅋㅋㅋㅋㅋ”, “가끔 윌스미스 느낌이 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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