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 기자들도 포기했다는 ‘연예인’3인

연예인 열애설 등의 특종 쪽으로 거의 독보적으로 뛰어난 연예 전문 언론 매체 ‘디스패치’

스포츠서울닷컴 시절부터 매년 1월 1일에 연례행사처럼 스캔들 특종을 보도하기로도 유명한데,

<‘디스패치’기자들도 포기했다는 연예인들>에 대한 내용이 화제가 되고 있다.

아래는 디스패치 기자들이 포기했다는 연예인 3인

1. 소녀시대 서현

평소 바른생활하기로 유명한 소녀시대 ‘서현’

이런 서현을 디스패치 기자들이 쫓았는데

한 카페에 혼자 들어가는 것을 발견!

누굴 만나는지 몇 시간동안 지켜봤으나, 카페에서 혼자 ‘독서’만 하고 갔다고 한다.

2. 김종국

과거 몇몇 연예인과 열애설이 나기도 했지만, 아직까지 사실은 아니었던 김종국의 열애설.

SBS런닝맨에서도 “디스패치가 포기한 사나이다”라는 장면이 나온다.

그 이유는..

집 – 헬스장 – 집 – 헬스장만 무한 반복하는 김종국의 스케줄때문!

멤버들도 김종국에게 전화하면 3가지 상황 중 하나라고 한다.

운동하러 가는 중 / 운동하는 중 / 운동 끝나고 귀가 중ㅋㅋㅋㅋ

3. 태민

디스패치에서 따라다녔는데, 맨날 엑소 카이만 만난다고 한다.

최근엔 빅스 멤버 라비도 추가됐다는 ㅋㅋㅋ

근데 디스패치가 태민 따라다니다가 잡을 게 없는지

2014년 8월에 태민 – 카이 사생 기사를 냈다..

2018. 03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 출처 – 디스패치,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