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입장에서 ‘월요일’이 제일 지옥인 이유..


 						  
 								 

EBS ‘하나뿐인 지구’에서 방영한 ‘동물원 월요병’에 대한 내용이 화제가 되고 있다.

월요일이 가장 바쁘다고 생각한다는 사육사

그 이유는 주말에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데

동물들 입장에선 많은 사람이 오는 것이 스트레스이고

주말 동안 누적된 스트레스로 월요일이 되면 싸움이 일어난다는..

싸움으로 일어나는 사고, 부상 등은 대부분 주말 지나고 나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는

“여러분이 함부로 던지는 음식 때문에 곰이 병에 걸리게 됩니다”

사육사가 “던지는 음식 때문에 동물들이 병에 걸린다”고 설명해도 먹이를 던지는 사람들..

우리처럼 생명이 있는 동물이니까. 살아있는 동물이니까. 어떻게 보면 더 예의를 갖춰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사육사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은 야생에 있는 것이 아니지만. 최대한 야생에서의 습성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는데

악어도 마찬가지

특히 악어는 혓바닥 자체가 없어서 뱉는 행위를 못하는데,

호기심으로 과자 부스러기..

심지어 병뚜껑, 동전을 던지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이유는 악어의 반응을 보려고

이건 물범 한마리 배에서 나온 동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