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해병대’라 불리는 부대가 훈련하는 모습

2018년에 창설된 육상자위대 소속의 ‘수륙기동단’, 사실 상 해병대의 역할을 수행하는 부대.

출처- 연합뉴스 (이하생략)

수륙기동단은 미국 해병대를 본뜬 것으로 중국과 일본의 영토 분쟁 지역인 센카쿠열도 인근에서 유사 사태 발생 시 대응하기 위해 창설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수륙기동단이 ‘욱일기’를 들고 훈련하고 있다

상륙전 전담 부대로 수륙양용차와 보트 등으로 섬에 상륙해 탈환작전을 벌이는 임무를 맡게 되었다

중국과 북한의 위협에 대한 대응 능력을 향상한다는 명분으로 창설된 수륙기동단은, 전투 능력을 높인다는 비판이 들려오고 있다.

일본 측은 추후 수륙기동단을 확장하여 총 3천여 명 규모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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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훈련 사진을 본 국내 네티즌들은 “전범기들고 훈련하는 꼬라지ㅉㅉ”, “아베가 전쟁을 준비하네 친일파는 아베를 지원하고ㅋㅋ”, “쪽바리”, “니들이 해병대를 알아?~”, “해병대는 한국이 진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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