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해병대’라 불리는 부대가 훈련하는 모습


 						  
 								 

2018년에 창설된 육상자위대 소속의 ‘수륙기동단’, 사실 상 해병대의 역할을 수행하는 부대.

출처- 연합뉴스 (이하생략)

수륙기동단은 미국 해병대를 본뜬 것으로 중국과 일본의 영토 분쟁 지역인 센카쿠열도 인근에서 유사 사태 발생 시 대응하기 위해 창설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수륙기동단이 ‘욱일기’를 들고 훈련하고 있다

상륙전 전담 부대로 수륙양용차와 보트 등으로 섬에 상륙해 탈환작전을 벌이는 임무를 맡게 되었다

중국과 북한의 위협에 대한 대응 능력을 향상한다는 명분으로 창설된 수륙기동단은, 전투 능력을 높인다는 비판이 들려오고 있다.

일본 측은 추후 수륙기동단을 확장하여 총 3천여 명 규모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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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훈련 사진을 본 국내 네티즌들은 “전범기들고 훈련하는 꼬라지ㅉㅉ”, “아베가 전쟁을 준비하네 친일파는 아베를 지원하고ㅋㅋ”, “쪽바리”, “니들이 해병대를 알아?~”, “해병대는 한국이 진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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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들이 차라리 ‘군대’에 가고 싶다 말한 이유

EBS1 ‘까칠남녀’ 프로그램에서는 <군인도 사랑받고 싶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사실 군대 문제는 여성과 남성, 성별이 나뉘어 입장차이가 많은 사회적인 이슈이다.

2년 복무하는 군인들에게 주는 혜택, 그리고 그것을 반대하는 입장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0대 여성들이 군대에 가고 싶다고 말한 이유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방송에 출연했던 여성 패널들은 “군대에 가지 않아 여자가 취업에 유리하다는 건 말도 안돼”라며 자신들의 의견을 말했다. 앞서 남성 패널들이 군대 전역 후 2년동안 아무것도 하지 못한 남성들에게 일반적으로 보상같은 혜택을 주어야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여성들은 “남자들은 흔히 여자들보고 군대에 가지않아 2년이나 더 취업 준비를 해서 좋은 회사를 다닌다며 군대 혜택을 달라고 한다. 그럼 왜 여성 임금은 남성 임금의 70%에 불과한 것인가” 라며 반박하며 의문을 남겼다.

이어 여성 패널들은 “군필 남자들이 얻는 이득을 나도 똑같이 얻을 수 있다면 여자들도 군대 가고 싶다”며 말했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군인들이 얻는 혜택이 대체 뭐지..”, “정말 한번갔다오길”, “근데 진짜 여성 남성 임금격차 나지않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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