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판매하는 ‘쌀국수’를 먹어본 베트남 사람의 후기

tvN ‘수요미식회’에서 베트남 사람이 말한 한국에서 먹어 본 ‘쌀국수 후기’에 대한 내용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한국에서 신문사 에디터로 일하고 있는 딩티꾸엔 씨는 한국에서 파는 ‘베트남 쌀국수’는 현지에서 파는 것과 유사하느냐?에 대한 질문에 “아니다”면서 ‘한국에서 먹은 베트남 쌀국수’에 대해 설명했다.

가격도 비싸지만 인스턴트 건면을 써서 사기당한 느낌이었다는 딩티꾸엔

무엇보다 향신료 향이 너무 강했다는..

딩티꾸엔은 아마 ‘베트남 음식은 향이 강하다’는 선입견 때문에 아닐까라고 생각한다는

심지어 초창기엔 한약재 맛까지 났다는..ㅋㅋㅋ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한국 쌀국수 비싸긴 비싸지”, “우리 동네 베트남 쌀국수집은 베트남 손님들 많이 오던데”, “난 오히려 베트남에서 쌀국수 못먹고.. 한국식당에서 파는 게 맛있던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2018. 04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 출처 – tvN수요미식회,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