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7살 딸을 매일 성폭행” 한다는 아빠의 글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를 들썩이게 하는 글이 있다.

“7살 여아 육아 중이신 어머님들 글 좀 읽어달라” 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는데, 그 내용은 다소 충격적이었다.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해당 글은 한 아이의 아빠가 직접 쓴 글이며 아이 사진까지 올려놓았다.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부산에 거주 중인 한 대학생은 새벽에 핸드폰으로 인터넷을 하던 도중 야동 사이트가 불법 팝업으로 떴고 호기심에 눌러보았다가 이러한 글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이 글은 순식간에 온라인상에 퍼지게 되었고 다른 언론 매체사에서도 사건에 대한 보도를 하기도 했다.

출처- 온라인커뮤니티’유머저장소’

처음 아이의 사진이 올라온 사이트에는 원래 글이 삭제되었으며 해당 게시판도 폐쇄상태.

출처-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처음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 사실을 알린 글쓴이는 성폭력 관련 기관에 전화를 해서 상담을 요청했지만 돌아오는 답변으로는 증거불충분으로 수사가 진행되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이는 결국 국민청원에 등장하게 되었고 청원 참여자는 10만명을 넘어섰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다른 의견도 나오고 있는 상태이다. 저 사진과 글은 진짜가 아닌 한 성인물 영상의 캡쳐본이라는 것.

네티즌들 말에 따르면, 중국 성인사이트에 올라온 성인물 영상의 한 장면이라고 한다.

결론적으로 ‘매일 밤 7살 딸을 성폭행’ 라는 글은 누군가가 관심을 받기위해 쓴 글임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상에서 많은 공분을 사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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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네티즌들은 “저게 주작이어도 사이트 폐쇄를 위해서 경찰들은 수사를 해야한다”, “중국 야동이면 그냥 넘어가도 되냐?”, “아동 포르노 소지하는 것도 엄연히 범죄”, “주작이라는 걸 왜 네티즌이 밝혀내야함? 경찰들 뭐하냐”, “저런걸 장난질한다고 글 써놓은 새끼 꼭 잡아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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