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로 걸으면 내 몸에 나타나는 ‘놀라운’ 변화

당신은 맨발로 걸어본 적이 있는가?

아마 도심 한가운데에서 신발을 신지 않고 맨발로 걸어 다닌다면 모든 사람들의 관심을 한꺼번에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맨발로 걸었을 경우, 우리 몸에 나타나는 변화는 꽤나 놀라울 정도이다.

온라인 미디어 리틀띵즈에서는 ‘맨발로 걸으면 신체에 나타나는 변화’를 공개했다.

몸의 통증이 줄어든다

하루 종일 신발을 신고 있으면 당연히 발의 온도가 높아지고 붓기가 생길 수 있다.

하지만 맨발로 걷는다면 신발이 주는 압력을 피할 수 있어 발이 편한 상태가 되고 이에 혈의 뭉침이 풀려 몸의 통증이 줄어들게 된다.

발 냄새가 사라진다

양말과 신발을 오랜 시간동안 신고있으면 신선한 공기와 차단이 되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냄새가 날 수 있다. 발 냄새는 사람들의 고민 중 하나이며 아마 바로 해결되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맨발이라면 공기와 직접적인 접촉이 가능하여 땀과 냄새가 발생하지 않는다.

(* 만약 발 냄새가 심각한 고민이라면 휴대용 풋스프레이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혈액순환이 활발해진다

맨발로 걷는다면 발바닥이 자극이 되기 마련! 이에 따라 혈액순환이 활발해져 몸의 피가 더 빨리 돌게 되는 효과가 발생한다.

혈액순환이 개선된다면 체내 조직이 활발히 공급받아 우리 몸의 기능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

알게 모르게 자세 교정이 된다

나에게 맞지 않는 신발을 신고 하루 종일 다닐 경우 자세가 부자연스럽게 바뀌어 허리 통증을 쉽게 느낄 수 있다.

만약 신발을 벗어 던지고 맨발로 걷는다면 자연적인 발바닥 곡선대로 걸을 수 있어 편안함을 느껴 발에 고통이 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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