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 읽기에 도전한 영화 ‘어벤져스3’ 배우들의 반응

“새우 알레르기가 일어난 얼굴”

영화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에 출연한 베네딕트 컴버배치에게 달린 악플이다.

그는 이 악플을 보고 어떻게 반응을 했을까?

미국 ABC토크쇼 ‘Jimmy Kimmel Live’에서 영화 어벤져스3 배우들이 출연하여 트위터에 올라온 본인 악플을 직접 읽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우선 못잘생김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컴버배치는 얼굴이 새우 알레르기가 일어난 것 처럼 보인다는 악플을 읽고 빵 터졌다.

“내가 장담하는데 톰 홀랜드는 비행기 착륙할 때 손뼉치는 백인 중 한명” 이라는 악플을 읽은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는 해맑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뒤이어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는 “걔는 지가 싼 똥처럼 연기하더라” 라는 악플을 읽고 크게 웃어보였다.

로키 톰 히들스턴 악플에는 “걘 정말 xx 못생겼는데 왜 아무도 알지를 못 해” 를 읽으며 차분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악플읽는 어벤져스 히로들이 인간미 넘쳐보여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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