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 ‘바퀴벌레’가 있는지 알아보는 방법 (혐오 사진 없음)

많은 사람들이 혐오감을 느끼는 바퀴벌레.

바퀴벌레의 배설물에는 페로몬 역할을 하는 물질이 있어서 굳이 번식이 아니더라도 자연스럽게 군집을 형성한다고 한다. (하지만 번식력도 어마어마..)

그래서 한 마리만 보여도 절대 안심할 수 없는 것이, 숨어있는 바퀴도 존재한다는 것인데,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집에 바퀴벌레가 있는지 알아보는 방법’이라는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글쓴이는 “과거 교수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이라고 글을 적으며 “원래 야생 바퀴는 숲의 곰팡이 같은걸 먹고사는데, 버섯도 일종의 곰팡이 비슷한 거라 이를 통해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래는 곰팡이로 집에 바퀴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

1. 바가지에 물을 담근다.

2. 말린 버섯을 물에 불린다.

3. 잠시 방치한다.

4. 숨어있던 바퀴들이 버섯을 보고 몰려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