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벼락 갑질’ 조현민, 가수 A씨한테 ‘집착’했던 사건

“키가 크고 옷을 잘입는 남자가 좋다”

물벼락 갑질로 대한민국을 분노하게 만들었던 조현민.

출처- 중앙포토

가뜩이나 언니 조현아가 만들어냈던 ‘땅콩회황’사건이 채 가시기도 전에 조씨 가문에서 또 한번 갑질이 터져나왔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이 집안에는 문제거리가 많았다.

출처- 연합뉴스

조현아와 조현민의 엄마인 이명희가 또다시 갑질논란을 만들어냈다.

출처- YTN

건설현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한 여성직원을 옷덜미를 잡고 사정없이 흔들어대는 모습이 찍혔으며 이럼에도 분이 안풀렸는지 이명희는 종이 꾸러미를 던져버린다.

이 사건을 시작으로 그동안 이명희가 해왔던 갑질이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출처- 뉴스PICK

이 와중에 조현민이 과거에 했던 스토커(?)같은 행동이 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조현민은 평소 자신이 좋아하던 가수 A씨에게 팬심을 뛰어넘어 집착이상의 행동을 보였다고 한다.

수년 전 대한항공 홍보 행사 리허설 도중에 가수 A씨 현수막 사진이 조금 구겨지자 대행사 직원을 질책했으며 다른 곳에 붙어 있던 현수막 5개를 전부 뜯어버린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영화 더 킹 스틸컷

실제 조현민은 한 공중파 방송에 출연하여 자신의 이상형으로 키가 크고 옷을 잘입는 남자로 뽑았으며 연예인으로는 조인성을 좋아한다고 말한 적이 있다.

(** 해당 현수만 연예인은 조인성이 아닌 것으로 확인)

이보다 더 충격적인 사건은 따로 있다. 조현민은 가수 A씨의 단순 팬이 아니라 스토커수준으로 집착을 했다고 전해진다. 심지어 직원들을 시켜 A씨 집을 알아내 올 때까지 기다렸다고도.

실제 가수 A씨 소속 매니저들도 조현민의 이러한 과도한 사랑을 알고있었다.

이에 대한항공 조양호의 최측근은 조현민은 너무 유아적인 성격으로 곁에서 수시로 지켜봐야 할 정도이고 상식밖의 일을 자주 저질렀다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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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누리꾼들은 “그만좀해라 너네는…”, “조인성 의문의 1패”, “누굴까 그 가수 너무 불쌍해”, “모두의 안전을 위해 조현민은 그냥 깜방”, “성깔하나는 세계 최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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