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100만 기념 ‘먹방 방송’한 유튜버가 욕먹은 이유..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ASMR먹방 하고 욕먹고 있는 100만 유튜버’라는 제목의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캡처 화면 기준 구독자 1,020,823명을 보유한 한 유튜버

주로 하는 방송은 노토킹 먹방이라고 함.

평소에 한국 음식 먹방도 자주 해서 한국에도 좀 알려졌다고 하는데,

이 유튜버는 태국인임

근데 이 유튜버가 ‘산낙지 먹방’을 했음

그러면서 영상을 올릴때, 영상 앞에 주의를 주며 “나 산낙지 먹음. 엄청 잔인함”이라는 주의를 줌

먹방 시작

근데 이 영상이 ‘댓글을 달 수 없는 동영상’으로 바뀜

이유는 이 산낙지 먹방 때문에 논란이 됐기때문…

“미안하지만 나는 취향존중 못하겠다. 산낙지 먹는 것은 동물한테 너무 잔인해. 그게 네 나라에서 합법이고 사람들이 많이 먹는다고 해도. 낙지도 통각이 있어. 난 너가 이런 사람일거라고 생각도 못했다”

“나는 ASMS 보려고 구독했지 작은 동물 죽이는 걸 보려고 구독한 거 아냐” 

“산낙지를 먹는 것은 불필요한 고통을 준거잖아. 사람들이 그걸 오픈 마인드로 받아들이길 바라면 왜 댓글은 막은거야?”

“난 이제 너 영상을 전과 같이 못보겠어. 살아있는 것을 먹다니. 장난인 줄 알고 영상 봤다가 바로 껐다. 문화라고 말하지마 문화가 언제나 옳은 것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