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만의 세상이 열렸다는 ‘강남’ 아파트 근황

“아파트인 듯 아파트 아닌 아파트 같은 강남 아파트”

마치 서로 경쟁이라도 하고 있듯

더 좋은, 더 고급스러운, 더 편한 시설을 개발하고 있는 강남 아파트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강남 아파트 근황이라는 글에서

그 현실을 사진으로나마 볼 수 있었다.

신반포메이플자이 (35층 29개동 3685세대)

캐나다 밴프국립공원을 모티브로 한 조경설계

에버랜드와 협업하여 단풍나무 숲 및 다채로운 공간 구성

아파트 주민들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주민시설까지 조성

디에이치 아너힐즈 (33층 23개동 1320세대)

세계 3대 명품주방가구인 이탈리아 가구 제공

기본 주민시솔 외, 게스트하우스와 개인 스튜디오까지 조성

(** 현대건설의 프리미엄 브랜드, 힐스테이트보다 디에이치가 더 고급진 브랜드이다)

디에이치 반포 (35층, 5388세대)

아파트 내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아이스링크장, 오페라하우스, 히노끼 노천탕 조성

잠실 미성, 크로바아파트 재건축 (35층, 14개동, 1888세대)

신규주택브랜드를 적용한 아파트

하버드디자인대학원의 조경학스튜디오와 세계적 건축가 마크맥,

김백선 아트디렉터가 참여하여 특화설계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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