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썰) 73세 경비원 아버지가 입주민에게 고소당했어요…

“아파트 경비원으로 일하시던 아버지가 입주민에게 고소당했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당신이 잠든 사이, 뜬 눈으로 아파트를 지키는 단 한 사람은 바로 ‘경비원’이다.

그러나 하루가 멀다하고 경비원 폭행, 갑질 논란이 터지고 있는 사회를 보며 참으로 안타까움만 늘어가는 와중에 이번에는 “한 73세 경비원 아버지가 아파트 입주민에게 고소를 당한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왔다.

★상황정리★

1. 입주자가 폭행으로 아빠를 고소

2. 허리 다친 진단서가지고 아빠가 입주자를 맞고소

3. 입주자가 다시 6가지 항목으로 고소 

4. 현재 경비원 아버지는 지친 상태로 고소취하를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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