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가 양예원 사건에 대해 직접 SNS에 쓴 내용

“여자여서가 아니다, 페미니즘의 문제가 아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충격에 빠뜨렸던 유명 SNS스타의 성범죄 피해 사실.

다행히 해당 스튜디오와 관련 실장까지 찾아내어 사건의 실마리가 조금씩 풀려가고 있다.

이 와중에, 수지가 자신의 SNS에 이번 사건과 관련된 국민청원을 공개적으로 올렸다.

그의 영향력때문일까? 국민청원 참여수는 점점 높아졌다. 그러나 이 게시물을 올린 후 부터 수지는 악플과의 싸움을 해야만 했다. 이에 그는 양예원 사건에 대해 자신의 솔직한 입장을 공개했다.

▼ 다음은 수지가 SNS에 밝힌 입장 글

한편, 이번 사건으로 해당 스튜디오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무분별한 신상정보와 상호명까지 노출당해 극심한 피해를 보고 있는 사례가 발생해 논란이 되었다.

현재는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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