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난리났었던 여자 아이돌 스캔들사건

“SKE48 그룹의 인기 멤버 후루하타 나오”

SKE48 이라는 AKB 계열 그룹에서 14위를 차지한 인기많은 멤버 후루하타 나오.

그러나 그는 스캔들에 휩싸였다. 일본의 한 커뮤니티에 디즈니랜드에서 어떤 남자와 데이트를 하고 지하철 역에 함께 내렸다는 후기와 사진이 올라온 것.

일본에서는 여자 아이돌이 활동 중 남자와 스캔들 나는 것에 있어 굉장히 논란이 크고 죄악시하는 분위기가 강하다. 스캔들에 휩싸이면 무조건 탈퇴 처리를 하였고 인기는 당연히 폭락하게 된다.

이번 사건도 마찬가지였다.

얼굴도 안 가린 상태에서 남자와 공개적인 데이트를 했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아이돌 팬들은 엄청난 욕설로 도배하기 시작한다.

이에 후루하타 나오는 해당 사진 속 남성은 사실 남자가 아닌 여자인 친구였고 쉬는날 같이 디즈니랜드에 놀러간 것 뿐이라는 입장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이 공개되자마자 자신들이 오해해서 미안하다는 사죄글이 올라오던 도중,

또 한번에 반전이 일어나고 만다. 함께 사진 찍힌 여자인 친구의 정체때문인데, 레즈비언 계얼 연극에 출연하는 배우인 것으로 밝혀졌다. 그 뿐만이 아니였다.

레즈비언 성매매 업소에서 활동중인 현직 에이스임이 확인되어 또 한번 큰 충격을 주었다.

하루 동안 손님과 데이트를 해주는데 공교롭게도 둘이 데이트한 뒤 내렸다는 하미야마라는 역이 숙박촌으로 유명한 곳이라며 큰 화제가 되었다.

이를 본 국내 네티즌들은 “ㄷㄷㄷㄷㄷ”, “오타쿠들 실망 크겠네 ㅠㅠ”, “반전에 반전”, “흥미롭다….”, “네티즌들의 힘이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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