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건강정보 노출될까 북한에서 특별히 가져왔다는 것


 						  
 								 

“마치 첩보영화같았던 김정은 비행”

출처- SBS뉴스

김정은은 첫 등장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북미정상회담을 위해 싱가포르로 출발하기 전, 평양에는 항공기 3대가 날아올랐다. 이 중 어느 비행기에 김정은이 탔는지 알 수 없게 하기 위한 작전.

첫 장거리 비행에 나선 김정은이 안전상 위험을 받을 수 있다는 판단하에 3대의 항공기를 띄었는데 첩보 영화를 방불케 하는 모습이었다.

추후 밝혀진 바로는 김정은이 탔던 비행기는 두 번째로 이륙했던 에어차이나 항공이였다고.

사실 김정은 전용기라 불리는 참매 1호를 놔두고 왜 중국 항공기를 타고 온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많은데, 이는 김정은의 안전을 위한 것이었다.

김정은이 자신의 전용기를 놔두고 중국에서 고위급들이 해외 순방 때 이용하는 전용기를 탄 것은 자존심보단 안전을 선택한 것으로 볼 수 있었다.

출처- 조선일보

더욱이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은 첫 번째로 평양을 떠났던 수송기에 실렸던 것들인데, 김정은을 위한 방탄 차량과 이동식 화장실이 있었다고 전해졌다.

이동식 화장실의 경우 언론에 김정은의 건강정보가 노출될까 염려하여 북한에서 특별히 공수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한겨례

이에 누리꾼들은 “어차피 당신 건강상태 안궁금해요..”, “이동식화장실까지??”, “김정은의 TMI”, “이것저것 다 챙겨왔네 아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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