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후 근육량 40KG 된 몸매 공개한 스윙스

스윙스가 다이어트 후 더 탄탄해진 몸매를 공개했다.

12일 스윙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무게의 50%를 근육으로 만들려는 내 목표에 거의 다 왔다. 근육량 40kg. 돼지라고 놀려봐 꿀꿀아”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서 스윙스는 상의를 탈의한 채 운동에 매진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스윙스의 팔 근육과 함께 홀쭉해진 배가 눈길을 사로 잡았으며, 다이어트 전과 달리 드러난 턱선도 눈에 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와 대단하긴 하네” “목표를 정해놓고 노력해서 성취하면서 사람의 자신감과 자존감은 상승함” “멋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스윙스는 지난 1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아임 더 원(IM THE ONE) 콘서트에서 “요즘 우리 회사에 새로운 별명이 생겼다. 저스트 마리화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씨잼과 바스코 등 소속 가수 2명이 마약혐의로 입건되며 붙은 별명을 언급한 것.

이어 스윙스는 “간단한 메시지를 전할 차례”라며 “사람이 잘못을 했으면 벌 받고 똑바로 살면 된다. 자신의 행동을 자신이 책임지면 된다. 간단하다”고 말했다.

저스트뮤칙 측에서는 씨잼과 바스코의 입건 소식이 전해진 뒤인 지난 5월 2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불미스러운 일과 관련하여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저희 소속 아티스트 씨잼과 빌스택스(바스코)는 본인들의 행동을 인정하고 그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라며 “앞으로는 회사 차원에서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관리를 더 철저히 하고 음악으로서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2018. 06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스윙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