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공개된 이영표-안정환-박지성이 대화했던 내용


 						  
 								 

요즘 부쩍 경기장에서 다시 보고싶은 이영표, 안정환, 박지성.

이들은 현재 월드컵 해설위원으로나마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세사람이 한자리에 모여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이 공개되어 많은 화제가 되었다. 네티즌들은 무슨 심각한 상황인지 궁금해했고 여러 추측끝에 드디어 그들의 대화 내용이 공개되었다.

“맥주라도 한 잔 마셔야 하는데” 라며 먼저 말문을 열었던 안정환.

이어 “중계 끝나면 다음날 또 중계해야하고 아침에 나가야하고” 라며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이에 이영표가 “식사는 어떻게 하세요? 저녁에 한번..예선 끝나고 16강 가기 전에..”라며 조심스럽게 밥 한끼 함께 먹자는 말을 내뱉었다.

이에 안정환은 “도시락만 먹어가지고 돈도 많이 안나와 많이 안먹어서..먹은 게 있어야 나오지” 라며 웃어보였다.

이들의 대화내용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늘 밤 11시 대한민국과 독일의 16강 티켓을 둔 치열한 축구 경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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