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 남겨진 ‘역사적 인물’들의 얼굴을 복원한 모습


 						  
 								 

해외 매체 ‘보어드판다’에 올라온 게시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글은 그림으로 남겨졌던 역사적 인물들의 얼굴을 학자들이 과학적으로 완벽하게 묘사했다.

#다음은 학자들이 복원한 역사적 인물들의 모습들

1. 앙리4세

프랑스 왕국의 국왕이자 군사면 군사, 내정이면 내정 다방면으로 뛰어났던 앙리4세.

그는 가톨릭 광신도였던 프랑수아 라바이약에게 암살당한다.

2. 리처드3세

장미전쟁 당시 영국의 국왕이었던 리처드 3세. 한국에선 영국판 수양대군으로 유명하다.

그는 보스워스 전투에서 전사했는데, 528년이 지난 2012년 9월 영국 레스터주 레스터의 시의회 공영주차장 땅 속에서 그의 유골이 발견됐다.

3. 파도바의 안토니오

포르투갈의 로마 가톨릭교회 성직자이자 프란치스코회의 수사였던 파도바의 안토니오.

탁월한 설교와 성경에 대한 해박한 지식으로 유명했으며, 당대에 그를 능가할 만한 설교사가 나오기는 힘들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였다.

4. 네페르티티

고대 이집트의 왕비였던 네페르티티.

네페르티티는 고대 이집트어로 “미녀가 왔다”라는 뜻이다.

5. 막시밀리앙 드 로베스피에르

프랑스 혁명과 공화국의 표어인 ‘자유 평등 우애(박애)’의 저자인 로베스피에르.

6.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음악의 아버지이자 음악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음악가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바흐.

베토벤은 그를 가르켜 “Bach(실개천)가 아니라 Meer(바다)로 불러여 한다”는 말도 하기도 했다.

7.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모두가 천동설을 믿었을 때, 지동설을 주장한 천재.

폴란드에서는 그를 국가적 영웅으로 평가한다.


2018. 07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boredpan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