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 벽도 뚫어 버리는 소방관을 위해 탄생한 ‘초강력 물총’


 						  
 								 

단 30초 만에 벽을 뚫어 버리는 초강력 물총이 화제가 되고 있다.

파이로랜스 ‘Pyrolance’라 불리는 이 물총은 화마와 싸우는 소방관들의 안전을 위해 미국의 한 회사가 제작한 것으로 3~6mm이하의 구멍으로 미세한 물을 초고압으로 분사하며 화재를 더 빨리 진압하도록 해준다고 한다.

하지만 가장 큰 장점은 알루미늄, 벽돌, 이중 합판, 강철판을 관통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는 출동한 소방관이 장애물 등에 막혔거나 화염이 강해 쉽게 진입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보인다.

한편 파이로랜스를 제작한 회사는 “위험한 환경에서 화재와 싸우는 소방관들에게 더 안전한 수단을 제공하고 싶다. 소방관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제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8. 07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유튜브 채널 ‘In The K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