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얼마 나왔나···” 전기 요금 미리 알아볼 수 있는 방법


 						  
 								 

에어컨없이 잠 조차 잘 수 없는 올 여름 폭염. 이제는 선풍기에서도 따뜻한 바람만 나오고 있다.

그러나 전기 요금이 두려워 더위를 견디며 기나긴 열대야를 보내고 있는 집들이 많을 것이다.

그래서 전기 요금 미리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을 준비해봤다. 꽤나 간단하다.

우선 지금 전기 계량기를 확인해보자. 계량기에 찍혀있는 숫자가 얼마나 나왔는지 본 후 한국전력공사 홈페이지 접속하여 “요금 조회” 메뉴에 들어가 지난달 숫자는 얼마 나왔는지도 확인해준다.

그 후, 네이버에 <전기요금 계산기>를 검색하면 다음과 같이 예상 전기요금이 나온다.

이 때, 실시간으로 확인한 전기 계량기 숫자에서 한국전력공사 홈페이지에서 조회한 지난달 지침 숫자를 빼면 되는데 그 결과값을 사용량 칸에 입력해주면 전기 요금을 미리 확인해볼 수 있다.

(예시) “전기 계량기 숫자 – 지난달 지침 숫자 = 200” 이라면 예상 전기요금은 17,690원이 된다.

그러나 에어컨 개별 소비 전력과 가동 시간에 따라 요금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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