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피라미드’는 사실 거대한 수력펌프였다는 설


 						  
 								 

최근 고대 피라미드에 대한 새로운 가설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가설은 고대 피라미드는 ‘거대한 수력펌프’였다는 설.

현재 국내 및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고 있는 피라미드 = 거대한 수력펌프 설을 알아보자. (어디까지나 가설일 뿐이니 진지하게 볼 필요는 없다)

‘피라미드’자체가 하나의 거대 펌프라는 가설이 생긴 이유는 내부구조가 무동력 펌프와 90%유사하다고 함. 실제로 모형으로 작동된다고 하는데

이렇게 펌프로 올린 물의 부력으로 ‘벽돌’을 쉽게 운반했을 거라고 함.
이 방법을 이용하면 수만 개의 벽돌을 힘들이지 않고 손쉽게 피라미드 위에 쌓을 수 있다고 함

이런 방법으로 힘들이지 않고 피라미드를 쌓았다는 건데

이는 나일강이 범람했을 때에만 피라미드 착공에 들어갔다는 점.

이후 심각한 가뭄이 들자 기존의 방식을 포기하고 피라미드를 만들었다는 사실과 일치한다고 함

세계 7대 불가사의답게 외계인 개입설을 시작해 이런저런 설이 난무하고 있다.


2018. 07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pyramidsreallybui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