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닮은꼴’ 남자들 사이에서 난리난 미스코리아


 						  
 								 

“국민 첫 사랑, 그녀”

이렇게 예쁜 수지가, 세상에 또 있을 수 있을까.

하지만 ‘또’ 있었다.

수지와 똑닮은 외모로 SNS를 들썩이게 한 모델이 등장한 것.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성들 사이에서 난리 난 95년생 미스월드코리아’라는 제목과 함께 모델 왕현의 사진이 여러 장 게시됐다.

현재 모델로 활동 중인 왕현은 1995년 1월 27일생으로 올해 24살이 됐다.

커다란 눈망울이 돋보이는 왕현은 수지 특유의 청순함과 수수함을 쏙 빼닮았다.

동시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원시원한 느낌까지.

또한 175cm의 큰 키와 서구적인 몸매의 소유자! 그야말로 다 가진 그녀다.

그녀의 미모는 ‘레알’ 인정받은 미모라고.

그도 그럴 것이 왕현은 ‘2014 미스코리아 USA’에서 진을 차지했기 때문.

뿐만 아니라 지난 2015년 열린 미스월드코리아에서는 1위로 뽑히기까지.

가수 크러쉬 노래 ‘SKIP’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한 왕현은 당시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수영복 몸매를 드러내며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다음은 왕현의 화보 못지 않은, 일상이 담긴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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