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빠져 허우적대는 강아지를 위해 남성이 한 행동


 						  
 								 

살려달라는 말도 못한 채, 혼자 허우적대던 강아지 한 마리.

아마 이 남성이 아니었다면 강아지는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온라인 미디어 스몰조이는 익사할 뻔한 강아지를 구하기 위해 맨몸으로 벽에 매달린 남성의 이야기가 영상과 함께 보도되었다.

홀로 물에서 허우적대던 강아지, 이를 발견한 남성은 망설임 없이 울타리를 넘어 난간에 매달린다. 벽에 매달려 오직 두 다리로 강아지를 구하기 시작한다.

얼마 동안의 사투 끝에 강아지를 두 다리로 잡았고 조금씩 위로 올릴 수 있었다. 난간 위에서 기다리고 있던 일행들을 강아지를 잡아 올리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다.

필사적으로 허우적대느라 지쳐있던 강아지는 벽에 매달려 구해준 남성 덕에 안전하게 밖으로 나왔다. 해당 영상은 인도에서 찍힌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페이스북에서는 수백 만의 조회수를 기록할 정도였다. 네티즌들은 떠내려오는 강아지를 보고 망설임없이 난간을 넘어가 구조한 남성에게 박수와 큰 찬사를 보냈다.

또한, 벽에 직접 매달린 남성과 더불어 난간 위에서 기다리며 강아지를 구하는데 도와줬던 다른 일행에 대한 칭찬 또한 이어졌다. 구조된 강아지는 다행이 아무런 이상이 없는지 물기를 털어내고 유유히 제 갈길을 떠났다.

물에 빠진 강아지를 위해 벽에 매달린 남성과 일행들. 그들의 따뜻한 마음이 돋보이는 영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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