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서울인데···” 중국인한테 점령 당해 버린 지역


 						  
 								 

한국이 맞나 싶을 정도로 온 간판은 모두 중국어로 되어있다. 간판뿐이랴, 지나다니는 사람들도 온통 중국인들 뿐. 순간 ‘중국인가?’ 라는 의문이 들 정도이다. 분명 서울이 맞지만 중국인한테 점령 당했다는 곳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곳은 바로 남구로역,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7호선 라인이다. 북쪽으로는 구로동이 있고 남쪽에는 가리봉동이 위치해 있다. 특히 이 곳에서는 조선족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이들의 본적이라 불리는 곳이다. 따라서 남구로역 지하철 주변에서는 출퇴근하는 젊은 직장인들부터 조선족, 중국인 등 다양한 사람들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조선족과 중국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곳이라 치안이 매우 좋지 않다. 조선족 범죄가 기승을 부리는 지역 중 한 곳으로 꼽히기도.

그리고 조선족과 중국인들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유명한 대림동이 있다. 영등포구에 위치해있으며 이 곳 인근에서 근무하는경찰들 그리고 구로구청 직원들 또한 방검복을 착용한다는 소리도 들려온다. 특히 대림동 골목은 늦은 저녁부터 새벽까지 조선족 폭력배, 중고딩 양아치들이 자주 출몰하고 있어 범죄 우려가 상당한 지역이다.

뿐만 아니라 번화가인 대림동에는 온갖 사이비 종교 사람들이 돌아다니며 포섭을 위해 말을 걸고 다닌다고 한다. 그러나 꾸준한 발전과 번화가가 형성되어 있어 치안 수준을 그리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중간 수준이라고.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대림동 근처에 사는데 진짜 중국인들 많음”, “차이나타운 급임”, “대림동 웬만해선 안가려는 중”, “솔직히 무섭다”, “중국인가 한국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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