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개발했다가 33살에 ‘강남 건물주’ 됐던 남성 근황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게임 ‘던전 앤 파이터’, 넥슨의 최고 매축작이라고도 뽑히는 이 게임은 별다른 생각없이 가볍게 놀 수 있어 유저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이 게임을 만들어 낸 개발자가 있다. 2001년에 친구 다섯 명과 게임 업체 네오플을 설힙하여 2005년에 출시한 던전 앤 파이터. 물론 대 성공이였다.

개발자 ‘허민’은 33세 비교적 젊은 나이에 885억 원에 달하는 강남 대형빌딩을 소유하게 되었다. 그야말로 성공한 기업가가 된 것이다. 빌딩을 인수한 것 또한 세간의 화제를 불러모았는데 부동산 펀드나 법인이 아닌 개인이 강남 대형빌딩을 손수 매입한 사례는 이례적인 일이었기 때문.

그리고 현재 허민의 근황이 공개되어 다시 한번 화제를 불러모았다.

게임 개발로 성공했던 그는 야구선수로 활동중이다. 뜬금없어 보이지만 사실 그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야구부에서 투수를 맡은 적이 있다. 그러나 무리한 연습으로 어깨에 부상을 당하면서 잠시 중단했지만 대학교에 입학한 후 야구부에서 또 다시 투수로 활약했다.

최근, 국내 최초 독립야구단 고양 원더스 전 구단주였던 허민은 2019 KBO 신인드래프트에 도전장을 내밀었다는 소식이 전해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서울대bb”, “재능이 넘치는 사람이네…”, “하고싶은거 다하면서 사는거 부럽다”, “이 분 야구좋아하시기로 유명했음”, “위메프도 이 사람이 한거임”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나무위키, 위키백과, 서울신문, 연합뉴스,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