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들이 보고 암 걸렸다는 방송ㅠㅠ


 						  
 								 

시청자들이 보고 암 걸렸다는 방송ㅠㅠ

초등학교 6학년인 태석이.

로봇대회 출전을 앞두고 연습 중임

태석이는 초등학생이지만, 유치원생 조카들이 있음ㄷㄷ

조카들을 못들어오게 하는 이유는 부품을 자꾸 망가뜨려서

조카들을 내보내고 다시 연습하려고 하는데, 조카들이 할아버지 데려옴.

태석이 한테는 아빠.

아빠 : 야 작은 아버지 될 사람이 그러면 돼?

태석이가 보기만 하라고 하는데, 말 안듣고 계속 만짐

계속 만지니까 꿀밤 한 대 때림

누나가 꿀밤 맞으니까 바로 가족에게 달려가서 일르는 조카 ㅠㅠ

그러더니 조카들이 아빠 데리고 옴.

태석이 한테는 15살 많은 형

태석이 형 보자마자 겁 먹음..

형 : 조카들이 가지고 놀면 이걸 부숴?

태석 : 아니 그게 아니라 아예 두 동강 낸다고

형은 아예 애들이 만지면 어떻게 부품을 부수냐? 는 식으로 말하니 태석이는 주눅듬..

태석이도 초등학생 어린 나이인데, 삼촌이 되어버리니까

가족들은 “삼촌된 사람이 그러면 안돼지”라고 혼냄..

가족들이 모두 태석이를 혼내니까 조카들은 태석이를 무서워하지 않음

태석이가 혼나고 있을 때, 가족들에게 가서 “아빠가 삼촌 혼냈다”고 말하는데

“너희 때문에 혼난 거 아니야?”라고 물으니 “공부 안 해서 그런 거야”고 말하는 조카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