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모두를 깜놀하게 만든 강민경 옷의 진실ㄷㄷㄷ


 						  
 								 

아무나 입을 수 없을 것만 같은 독특한 디자인의 셔츠를 찰떡같이 소화한 가수 강민경이 화제다.

최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흔즌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술잔을 들어 올리는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다.

언뜻 보면 평범한 강민경의 근황 사진.

그런데 SNS상에서는 그녀의 ‘셔츠’가 화제를 모았다. 그도 그럴 것이 셔츠 디자인과 가격이 매우 남달랐기 때문.

해당 셔츠는 명품 브랜드 알렉산더 왕(ALEXANDER WANG)의 제품으로 가격은 130만 원대다.

속옷을 셔츠 밖으로 반만 꺼내 입은 듯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셔츠의 핏을 유지하기 위한 하단 부분도 눈에 띈다.

가격에 한번 놀라고, 디자인에 다시 한번 놀라는.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승무원들이 저런 식으로 된 거 입지 않나요? 안 그러면 셔츠 맨날 삐져나와가지고…”, “문화충격”, “강민경만 소화 가능”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18. 09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강민경 인스타그램, 알렉산더왕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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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에 집주인이 몰래 들어온다” 글에 달린 댓글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여대생 A씨는 “자취방을 비운 사이 누군가 왔다 간 것 같은 느낌이 든다”는 글을 써 화제를 모았다.

분명 혼자사는 자취방인데 외출하고 집에 들어오면 미묘하게 무언가가 바뀌어 있다는 것.

휴지걸이에서 휴지가 떨어져 둘둘 말려있었다는 등 그 변화는 아주 사소해 신고를 하기에는 애매했다. 이어 A씨는 “아무래도 집주인이 의심된다”라며 글을 써내려갔다.

옆방이 공사중이었던 당시 집주인이 옆방 예비 세입자에게 A씨 방을 대신 보여줘도 되냐는 연락을 받았고 그녀는 흔쾌히 이에 동의했다고.

그 이후, 이상한일은 벌어졌다. 집주인으로부터 “전자레인지 주변 정돈을 잘 해주시길 바랍니다” 라는 메시지를 받았고 이에 A씨는 “제 집에 들어갔다 나오셨나요?”라 답을 보냈다.

그러자 집주인은 “정기적으로 모든 입주자에게 보낸 문자이다”라며 원래 보여주려던 옆방 공사가 끝나 A씨 방을 보여주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문자가 왔다. 계속해서 석연치 않은 느낌이 든 A씨는 결국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게 되었고 이에 달린 경험 댓글들은 경악을 금치 못한 내용이었다.

“예전에 나도 이런 비슷한 일이 있어서 CCTV 설치하고 봤는데 역시나 집주인이였음” – naye***
“나 자고 있는데 마스터키로 문 열고 들어오던 집주인 생각난다” – 12rimi****
“집에 누가 있는것같아 봤더니 집주인 아들이었다는 괴담 있었는데 소름” – tlssk**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조금 예민한 것 같다”, “함부로 의심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예전부터 최근까지 혼자 사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는 끊이질 않고 있어 그 만큼 더욱 조심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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