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성이 교도소에 복역할 때 배운 기술로 벌인 짓(ft.25억)


 						  
 								 

최근 송유관 기름을 빼돌린 일당 40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16년 11월부터 지난 6월까지 시가 25억 원 상당의 경유와 휘발유 189만ℓ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조직을 이뤄 매설장소와 인접 창소를 임대하여 범행 총책, 용접과 호스연결을 하는 작업조, 기름을 훔치는 도유조, 훔친 기름을 저장 판매소까지 운반하는 운반조, 유류를 헐값에 도·소매로 팔아 넘기는 판매조로 역할을 분담하여 범행을 저질렀다.

해당 범행을 저지른 조직의 주동자 A씨(41)는 과거 교도소에 복역하는 동안 ‘용접 기술’을 배우는 등 수감자들에게 ‘기름 훔치는 방법’을 전수받았다고 한다.

한편 경찰은 “송유관 기름을 훔칠 경우 금전적 피해는 물론이고, 토양오염이나 대형 화제 등의 위험이 있다. 대한송유관공사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절도 방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수사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18. 09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K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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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도소’에서 최고 인기라는 의외의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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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재소자들은 교도소 매점 내에서  평균 59센트정도 주면, 라면 1개를 사먹을수 있음

하지만 그건 매점내에서 판매하는 정상가격의 경우고, 재소자간

물물교환시에는 라면 1개의 가치가 2달러정도 수준으로 폭등함

기존에는 담배,우표가 물물교환이 인기 상품이었다면, 이제 1위 상품은 라면임

(라면 1개면 담배 5가치를 구할수있고 2개면 1만2천원 상당의 재소자용 운동화 구매가능)

이유인 즉슨, 2000년대 이후 예산문제로  미국 교도소 재소자 식단은 엉망이 되었는데

(미국은 교도소를 국가에서 운영하는게 아닌 시에서  지원금을 받아 사설 업체들이 운영)

이로 인해  몇몇교도소들은

주중 하루3번 나오던 따뜻한 음식은 하루 2 번으로 줄고

찬음식으로 줄정도로 음식상황이 부실

노동과 운동으로 많은 칼로리를 소비하는 재소자들이

부실한 식단을 보충하기 위해  따뜻한 국물과 면이 있는

라면을 선호하게 된 것

심지어 라면이 곧돈이며 라면때문에 싸움이 일어나고 밖에있는 가족에게 돈보다도 라면을 보내달라고 할정도임

현재 미국 교도소 상황으로 보아

라면의 가치는 당분간 떨어지지않을것으로 보이며

이러한 추세는 계속 유지될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