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보면 티가 나” 중국인들이 말해주는 한국인 외모


 						  
 								 

이상하리만큼 중국은 한국인 스타일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오죽하면 한국 성형외과 고객 절반이 중국인일까.

tvN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에서는 중국인이 짬뽕을 먹으며 한국인에 대해 말했다.

앉아있던 한 중국인은 “한국 남자나 여자나 옷을 잘입어. 한국 가서 열 몇 벌씩 사오더라. 아니면 왜 그렇게 한국에 구매대행이 많겠어”라며 한국인 스타일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이어 그들은 “한국인은 딱 보면 한국인이야. 딱 보면 티가 나. 생긴 것만 그런 게 아니라 입는 것도”라고 말하며 덧붙였다.

또 다른 중국인은 “한국인은 피부가 되게 좋더라. 한국 미녀들은 예뻐. 피부관리를 확실히 잘하는 것 같다. 할머니들도 피부가 좋더라. 중국은 아직이긴 한데 이제 몇 년만 지나면 한국이랑 비슷해질 거다. 최근 몇 년간 발전도 잘하고 있으니”라고 말했다.

짬뽕을 먹던 중국인 무리는 주방에서 일하고 있던 배우 김강우를 보며 “주방장 잘생겼다. 중국 스타 펑위옌 닮았어”라며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한편, 해당 방송을 본 국내 네티즌들은 “정말 티가 나나?”, “옷 입는건 다 똑같지않나?”, “김강우 잘생긴거 아는건 똑같네”, “난 피부안좋은데 한국인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tvN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에서 모르는 사람이 쓰러져있어도 돕지 않는 진짜 이유

그리고 중국 납치 실험의 충격적인 결과…

벤치에 앉아있는 여성의 앞을 지나가는 아동을 납치연극을 하기위해 가짜 납치범이 뒤를 따라붙었습니다

 

아이는 소리지르고 몸부림을 치는데도 멀뚱멀뚱 구경만하는 중국여성.

오히려 자녀가 못 보게 타이르기까지 하면서 ‘나 몰라라’

매년 중국에서 실종된 아동이 20만명이나 되는 상황이며,

한 번은 6세 남자아이가 안구가 적출된 뒤, 발견된 사건도 발생.

우리가 알고 있기론 중국인들의 이기주의,개인주의 때문이라고 >알고 있지만, 그것보다 심각한 것이 중국은 사건에 관련된 모든 이들은 해당 사건에 대해 동등하게 책임을 져야한다는 식의 중국법이 있기 때문..

게다가 남 도와줬다가 오히려 가해자로 몰려서 누명을 쓰는 등 피해가 적지 않게 있기도 함..

중국에서 점점 타인에 대한 무관심이 당연해지고 있는데, 현재 우리나라에서 일어나는 사건보면 중국처럼 똑같이 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