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제주도에 ‘중국인’들이 몰려와 ‘난민’ 신청하는 이유


 						  
 								 

대체 언제부터 물맑고 경치좋은 우리나라 제주도가 이렇게 변하게 된 것일까.

500명이 넘는 예멘 난민들도 모자라 이제는 중국인들까지 몰려오기 시작했다. 그것도 허위 난민을 신청하기 위해. 최근 예멘 난민 신청자 23명에게 인도적 체류 허가에 대한 논란이 일고있다.

이런 가운데, 중국인들도 허위로 난민 신청을 하는 숫자가 늘어났다. 실제 지난 17일 제주지방검찰청은 허위 난민신청자 A씨와 난민신청 알선책 B,C씨를 출입국관리법 위반과 제주특별법 위반 혐위로 구속기소 한 사실이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A씨는 무사증 제도로 제주도에 들어와 중국 정부의 박해 핑계를 대며 허위로 난민신청을 하였고 이는 위조한 주민등록증으로 김포행 비행기를 타려다 검거되었다.

제주지역의 중국인 난민 브로커 문제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중국인 불법체류자들을 대상으로 3~500만원을 받고 허위 난민신청을 알선한 브로커 조직들이 존재하고 있었다. 이에 따라 브로커를 통해 난민신청한 중국인들은 총 35명.

제주지역 난민 신청자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정부의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주도 이러다 외국인이 다 점령할 듯”, “제발 니네 나라로 가”, “중국인은 진짜 받지말자”, “와 이번엔 중국인이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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