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스탠드 아작나서 직접 만든 흙수젘ㅋㅋㅋㅋ


 						  
 								 

데탑 업어오기로 해서 어머니한테 부탁해서 택배로 모니터 보내달라고 했거든?

근데 내가 설명을 잘못해서 모니터가 이렇게 옴

씨불 유리라서 청소 개고생했다

모니터 회사는 또 찾아보니 부도가 나서 어디 다른회사에서 수리해주는데 전화해보니 패널만 하고 이런 부품은 취급 안한대

벽에 기대서 쓰면 보이기야 하겠다만은 이대로 거북목 환자 되기는 싫어서

인간으로서 도구를 쓰기로 결심함

재료준비끝

여기까지 해서 모니터 지지는 되는데 뒤에 괴는 종이들이 모니터가 조금만 움직여도 떨어져서 테이프로 싸매고

최종

여기에 평형 안맞아서 종이 쪼가리 하나 밑에 괴어줌

2018.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디시인사이드 컴퓨터 본체 갤러리


놓치면 후회할 기사 더보기

퀴어축제보고 개빡친 랍비가 벌인 일 ㄷㄷㄷ(ft.이스라엘)

이스라엘 성 소수자 축제 게이 프라이드가 열린 텔아비브야포 거리.

이곳에는 텔아비브 인구 절반에 달하는 20만 명이 몰려 대성황을 이뤘다.

참가자 대부분은 20~30대였지만, 청소년과 60~70대 노년층도 많이 보였으며, 미국과 스웨덴, 이탈리아 등 외국에서 온 성 소수자들도 퍼레이드에 참가했다.

이스라엘에서 성소수자 축제는 1993년부터 텔아비브 일반 시민 사이에 소규모로 진행되었다가, 1997년부터 시 재정 지원 아래 대표 축제로 떠올랐다.

텔아비브 시에 따르면 이스라엘 전체 인구 840만 명 가운데 성소수자 비율은 약 10%라고 한다.

시장은 퀴어축제를 지지하며 이들을 친구라고 부르고 “이스라엘 밖 중동, 지구촌으로 넓혀나가자”고 말하기도 했음.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퀴어축제 기사만 봐도 현장에 동성애를 반대한다면서 시위하는 기독교 단체를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국민 80%이상 유대교를 믿는 유대인인 이스라엘에서 열리는 퀴어축제는 어떤 모습일까.

다윗의 별이라고 부르는 6각형의 별과 성소수자의 상징인 무지개를 합친 깃발을 들며 행진 중인 행사 참가자들.

이번이 첫 번째도 아니고 이전에도 진행됐기에 많은 사람들이 모인 축제 현장

한 카메라에 심상치 않은 사람의 모습이 찍히는데.. 잘보면 품안에서 뭘 꺼내려 함..(여긴 이스라엘의 수도 예루살렘에서 열린 퀴어축제)

나중에 언론 보도 후 이 사람은 정통파 랍비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렇게 흉기를 성소수자들에게 휘두름

이 사건으로 6명이 중경상을 당했고

랍비는 출동한 경찰에 의해 제압됐음..

랍비는 이 사건에 앞서 SNS에 “퀴어 퍼레이드를 혐오한다”면서 “여호와의 적들과 지속적으로 싸울 것”이라는 글을 작성했었음..

중경상을 당했다는 6명 중에서 2명은 사망했다고 함..

2018.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