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산 1조원” 억만장자가 실제로 살고 있다는 집


 						  
 								 

자산 규모 9억 달러, 한화로 자그마치 1조 42억 원을 보유하고 있는 21세 최연소 억만장자 카일리 제너가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지난 4일 세계적인 셀럽 카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마어마한 크기를 자랑하는 집과 각종 슈퍼카들이 담긴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 나온 집은 족히 수백 평이 되어 보이는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었다.

슈퍼카를 타고 검은색 대문 안으로 들어가면 보디가드와 함께 롤스로이스, 레인지로버 등 여러 대의 슈퍼카들이 입구에 자리를 잡고 서있다.

방이 몇 개인지 가늠조차 되지 않는 궁전같이 넓은 집은 그 위엄을 자랑한다.

푸른 잔디가 가득한 마당에는 영화 속에서나 나올법한 호수와 깔끔하게 관리된 정원, 그리고 테니스장까지 구비되어 있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제 21살인데 너무 부럽다”, “저런 집에서 하루만 살아보고 싶다”, “얼굴 몸매 재력 완벽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997년생으로 만 21살인 카일리는 현재 미국에서 10대와 20대 사이에서 가장 핫한 스타로 손꼽히고 있다.

지난 2015년 카일리는 불과 16살의 나이에 모델 일을 하며 벌어들인 25만 달러(한화 약 2억 8천만 원)을 립 키트 만드는 화장품 회사에 투자했다.

이후 그녀는 화장품 회사에 조금 더 많은 시간과 돈을 쏟으며 꾸준히 노력했고, 덕분에 회사의 매출이 6억 3천만 달러, 기업가치 8억 달러에 달할 정도로 급성장했다.

뿐만 아니라 팔로워 수가 1억이 넘는 카일리는 자신의 SNS에 올리는 사진 한 장당 광고 가치가 100만 달러(한화 약 11억 1600만 원)에 달할 정도의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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