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유쾌했던 웃대 폐암 4기 환자의 비밀 ㅠㅠ


 						  
 								 

너무 유쾌했던 웃대 폐암 4기 환자의 비밀 ㅠㅠ

폐암 4기의 상태에서 그렇게 2년 가량 버팀

아래는 2017년 글

그리고 2018년 불과 한달 전의 글

이작성자의 폐암원인은 군복무시절 해체작업에서 과도한 석면에 노출되서 발병함.

“안전장비 없이 1급 발암물질 속 軍 복무 술·담배 안하고 건강, 급작스러운 폐암4기”

그러나 국방부는 싫어 인정안해줘 소송해

라는 상이군인에 대한 절망적인 대답.

결국 폐암4기의 아픔몸을 이끌고 여러차례 공판까지 직접참여하면서

몸은 더 나빠지고, 결국 상이연금은 나오게되었으나 이땐 몸이 너무안좋아졋음.

게다가 군복무중 작업을 해서 발병이 된것임에도 국가유공자는 되지 못함.

결국…

그렇게 석면질환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다 2018년 3월 26일 작고함.

군복무중 사망이 아니기때문에 사망일시보상금도 나오지 않음.

상이연금도 이미 사망했기에 이 고인에겐 아무런 혜택이 되지못함

이 글과 관련된 청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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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한 마리가 주인 피해 무려 6년 동안 숨어있던 이유

얼마나 싫었으면 6년을 꽁꽁 숨어있었을까.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뉴질랜드에 살고 있는 양 슈렉의 사연이 소개되었다.

슈렉은 평소에 털 깎기를 무척이나 싫어했다고 한다. 때문에 매년 털을 깎아야하는 봄만 되면 털 깎기를 피해 도망다니고 숨어다녔다.

그러던 어느 날, 슈렉은 결심했다. 이번에 꽁꽁 숨어버리겠다고.

슈렉은 주인 눈을 피해 동굴로 숨어들었고 무려 6년 동안이나 칩거생활을 했다. 6년 만에 슈렉을 찾은 주인은 차마 믿을 수 없었다. 슈렉은 양의 모습이 아니였기때문이다.

양이 아닌 흰 공 같이 보이던 슈렉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곱슬곱슬한 양털이 자라나 얼굴 조차 제대로 보이지 않았다. 주인은 그저 기가 막힐 뿐이었다.

그렇게 숨어있던 슈렉은 결국 6년 치의 털을 깎이게 되었고 20명분의 옷을 만들 수 있을 만큼의 양모가 나왔다. 저렇게 곱슬거리고 두꺼운 털을 그동안 어떻게 지니고 있었을까.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ㅌㅋㅋㅋㅋㅋ숨어있었대ㅋㅋ”, “막짤 표정봐ㅋㅋ세상 잃은 듯”, “몸 가벼워졌겠다”, “앞이 보이긴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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