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세야에게 별풍선 853개 쏜 유명 연예인ㄷㄷㄷ


 						  
 								 

지난 25일 한 BJ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배우 윤균상과의 카톡 대화를 올려 의외의 친분을 과시했다.

BJ는 바로 금수저 BJ로 주목을 받고 있는 세야였다.

세야는 윤균상과 절친한 사이라며 “어제 내가 카톡 읽씹도 했다”며 시청자들에게 자랑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리고 그는 생방송 도중 윤균상과 카카오톡으로 대화를 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해당 대화에서 윤균상은 “11월에 드라마 시작된다”고 근황을 전하는 동시에 “고생하네 시키 ㅠ”라며 애정 어린 말투로 답장했다.

장난기가 발동한 윤균상은 “응? 욕하면 재밌어지는 거야? 방송 힘들지? 욕 시원하게 고?”라며 장난을 쳤다.

이에 사야는 당황한 듯 “그건 안된다”며 윤균상을 말렸다.

윤균상은 아끼는 동생 세야의 기를 살려주고 싶었는지 853개의 별풍선을 쏘았다.

세야는 “아 형이 왜 쏘냐”며 미안하고 고마워했지만, 입으로는 싱글벙글 웃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폭소케 했다.

한편 윤균상은 오는 11월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로 컴백할 예정이다.

2018. 09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BJ세야 방송캡쳐, daese1230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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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모vs외국부모 차이점 실험이 욕 엄청 먹은 이유

과거 EBS에서 방영한 한국부모vs외국부모의 차이점을 비교한 실험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방송에서는 초등학생 나이의 자녀를 둔 외국 부모와 한국 부모를 두고 낱말맞추는 실험을 진행했다.

먼저 외국 부모들은 자녀가 낱말을 맞추는 동안 시간이 오래 걸려도 단 한마디 없이 그저 조용히 지켜봤다.

반면 한국 부모들은 자녀가 제대로 맞추지 못하자 “단어를 반대로 해보면 어떨까?”등 직접적인 힌트를 주기 시작했다.

해당 방송에서는 자녀 교육에 있어 외국 부모는 아이가 낱말을 맞추지 못해도 별다른 개입 없이 자녀를 지켜보며, 아이가 문제를 풀지 못해도 격려만 하는 것이 공통된 점이라고 말했다.

반면 한국 부모는 옆에서 직접적인 힌트를 주는 등 적극적으로 도와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 부모는 성취의 과정보다는 성취의 결과를 더 중요시 하는 것 같다며, 이는 아이들이 생각하는 과정을 방해할 수도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한편 해당 방송이 나간 후 해당 낱말맞추기 테스트가 논란이 됐는데..

이유는 외국 아이들은 EAGLE, ZEBRA, LEOPARD등의 나이대에 맞는 문제가 출제됐는데,

한국 아이들이 맞추는 낱말 중에는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이라는 아이들이 알지 못할 단어가 출제됐다는 것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한국 부모가 옆에서 개입하는 것을 의도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저렇게 어려운 단어를 낸 것이다”, “결국 의도적으로 보여주려고 했던 실험이다”라고 비난했다.

해당 방송 실험에서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보여주려 했는지는 이해는 했지만,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이라는 단어 때문에 의도적인 실험 결과를 만들어 냈다고 비난을 받은 것이다.

2018. 09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E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