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상’ 철거하라는 ‘일본 위협’에 샌프란시스코가 한 말


 						  
 								 

일본은 하다 하다 못해 이제는 위협까지 가하기 시작했다. 그것도 샌프란시스코를 향해.

그들에게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도심에 건립된 소녀상이 눈엣가시였다.

어떻게서든 역사를 지우고싶어하는 일본은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소녀상을 철거하지 않는다면 자매도시 결연을 끊겠다는 위협을 시작했다.

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시장 런던 브리드는 성명을 통해 소녀상 철거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소녀상을 철거하지 않겠다는 입장이었다.

샌프란시스코 사상 첫 흑인 여성 시장인 브리드는 위안부상에 대해 처음으로 의견을 밝혔다. 그녀는 “오사카 시장인 요시무라 히로후미(吉村洋文)가 샌프란시스코 시 측에 소녀상 철거를 요청하며 그러지 않을 경우 자매도시 결연을 끊을 것이라 통보했다”라며 말했다.

이어 브리드 시장은 “위안부 기념비는 성매매와 노예를 강요 받은 과거와 현재의 여성들이 직면한 고통을 상징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 소녀상은 우리가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되는 일과 교훈을 상기시켜주는 것이다”라며 강조했다.

사실 일본 요시무라 시장은 오래전부터 이 기림비에 꾸준히 불만을 제기해오다 통하지 않자 위협까지 가한 것이다. 그는 “역사적 사실에 대해서는 역사가들 사이에서도 견해 차이가 있다. 샌프란시스코 위안부 기림비 비문에는 불명확하고 일방적인 주장이 역사적 사실로 기록되었다”고 주장한다.

한편,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마워요”, “양아치 짓을 또하네”, “그렇게 보기싫으면 눈을 감고다녀”, “위협하면 샌프란시스코가 무서워할줄알았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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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은 못생겼어”, 위안부 조롱하는 미국인 할배

유튜브에서 ‘PropagandaBuster’ 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미국인 ‘토니 마라노’

일명 일본 빠돌이라고 불리며 위안부 조롱하기로 악명이 높다고 한다.

위안부가 일본인 기준에서 봐도 백인 기준에서 봐도 예쁘지 않다는 헛소리를 하는 할배

예쁘지 않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미국 할배 유튜브 영상 제목부터가 < 위안부는 매춘부! 증거는 이것이라고 아버지가 뚜껑 열렸다! >

일본 극성팬 답게 대일본제국군이라고 칭하고 있는 할배

위안부가 못생겼으니 봉투를 준비해서 위안부 얼굴에 덮겠다며 상식적으로 생각할 수 없는 말을 골라한다.

위안부를 깔보고있는 것이 맞다며 남의 역사에 대해 함부로 말하는 미국 할배

위안부는 강제로 끌려간 것이 아닌 매춘부 마냥 많은 돈을 가져서 즐겼고 그 돈으로 자기를 위한 물건을 살 수 있었다고 주장한다.

위안부를 ‘성노예’라고 부르고 있다.

이러한 할배는 실제 위안부 소녀상에 가서 어리석은 행동을 하기도 했다.

페이스북과 유튜브는 전세계인들이 다 볼 수 있는 곳이다. 그러나 이 할배는 위안부를 조롱하며 웃음거리로 만들고있는 상황이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유튜브 ‘PropagandaBu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