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카vs슈퍼바이크vsF1카vs제트기’의 400m 경주 결과 ㄷㄷ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보도한 이색적인 ‘속도 대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월 21일 이스탄불에서는 항공 우주 기술 축제를 기념해 이벤트 매치를 벌였다.

해당 이벤트 매치에는 슈퍼카 ‘테슬라 P100DL’ /  ‘가와사키 H2R’ 오토바이 / ‘애스턴 마틴 뉴 밴티지’ / ‘로터스 에보라 GT 430’ / 포뮬러 ‘레드불 RB14’ 그리고 ‘F-16 파이팅 팰콘’제트기와 ‘챌린저 605’전투기가 등장했다.

여기서 가와사키 H2R 오토바이는 최고 속력을 400km까지 낼 수 있는 슈퍼바이크이며 테슬라 P100DL의 경우는 마력이 585kW에 달한다고

이런 이색적인 특별 이벤트에 많은 사람들이 경기를 지켜봤는데, 모두 각 분야에서 엄청난 속도를 자랑하는 모델들이라 경기는 매우 순식간에 끝났다.

경기 초반부터 엄청난 가속력을 앞세운 가와사키 H2R과 레드불 RB14 그리고 테슬라 P100DL가 선두에 섰다.

이후엔 포뮬러 ‘레드불 RB14’가 예열이 끝나고 엄청난 속도를 내면서 이들을 따라잡기 시작한다.

경기 결과는 레드불 RB14와 가와사키 H2R이 치열한 접전 끝에 가와사키의 승리로 끝이났다.

가와사키에 이어 레드불이 결승선을 통과했고, 뒤로 F-16파이팅 팰콘, 테슬라 P100DL이 연이어 들어왔다.

한편 1등을 한 가와사키는 400m 결승선을 통과하기까지 9.254초 밖에 걸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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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50명 VS 레슬링 선수 1명… 줄다리기 대결 승자는?

유튜브 채널 ‘Michigan Wolverines on MLive’에 올라온 한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영상은 한 명의 레슬링 선수가 어린이 50명과 줄다리기 대결을 펼친 내용.

어린이들의 나이는 7살부터 11살까지 다양했고, 레슬링 선수는 미시간 대학 소속의 헤비급 선수.

이렇게 시작된 경기는 순식간에 끝이 났는데..

어린이팀이 밧줄을 잡아당기자 레슬링 선수는 속수무책으로 끌려갈 수밖에 없었다.

 

 

줄다리기 대결이 끝나고 레슬링 선수는 푸쉬업 50회를 하며 벌칙을 받기도 했는데, 이번 대결은 대학 측에서 아이들을 위해 기획한 체험 활동이었다고 한다.

아이들이 협동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었던 레슬링 선수와의 줄다리기 대결!

2018.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영상 – 유튜브 채널 ‘Michigan Wolverines on M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