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이 국정감사에 ‘벵갈 고양이’ 데려온 이유 (ft. 대전 오월드 퓨마사건)


 						  
 								 

2010년생 암컷, 몸무게 60kg 정도, 이름은 ‘뽀롱이’였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김진태 의원실 및 연합뉴스, JTBC

한 여성이 ‘반지’를 팔러 왔다가 펑펑 운 이유 (ft. 보석상 반응)

한 여성이 보석상에 반지를 팔러 왔다가 눈물을 흘린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에 있는 보석상.

두 명의 어린이를 동반한 여성이 ‘반지’를 팔러 보석상에 방문한다.

“가지고 온 반지를 팔고 싶다”

보석상은 여성이 가지고 온 반지를 확인하면서 한가지 질문을 한다.

“왜 이 반지를 파시려고 하는 건가요?”

“벌써 저금도 없어지고.. 다음 달까지 돈이 없어서..”

보석상은 무언가를 눈치챘는 듯, 전용 확대경을 사용하여 보석을 감정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다시 이어진 질문 “반지를 파려는 이유는 돈이 없다는 것뿐인가요?”

“네 실은 어머니가 물려주신 반지인데, 이렇게 할 수밖에 없어요..”

보석상은 이 대화를 끝으로 여성에게 현금을 건네준다.

그런데

“여기 있습니다. 그리고 이 반지도 당신 겁니다. 어머니가 물려주신 반지잖아요”

보석상의 뜻밖의 말에 놀란 여성..

보석상을 껴안으며 정말 고맙다는 인사를 하는데..

보석상은 반지를 다시 돌려줬을 뿐만 아니라,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연락하라며 자신의 번호도 적어준다.

이 보석상의 선행은 순식간에 화제가 됐고, 지역 TV방송에서 인터뷰까지 했다.

“왜 이런 행동을 했습니까?”

“종교도, 출신도, 지역도 상관없습니다. 그것이 인류애이며, 저는 해야 할 일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돈을 모으는 것보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도와주고 자신도 행복을 느꼈다고 기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