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한 일 까지 했다고 하면..” 김성수 어머니가 언론에 한 말


 						  
 								 

김성수의 심신미약 감형을 받아주지 말라는 청원이 100만을 넘어선 가운데 그의 어머니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24일 김성수의 어머니는 한 매체를 통해서 김성수 동생 공범 논란에 대해 “안 한 일(동생과 공모)까지 했다고 하면 어떻게 하냐”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성수의 동생은 지난 14일 서울 강서구 PC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신 씨와 실랑이를 벌이고 살해될 때 까지 김성수의 옆에 있다가 사라진 바 있다.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강서경찰서는 동생에 대해 공범 혐의가 없다고 밝혔지만, 지난 17일 JTBC 뉴스룸에서 당시 사건 현장을 담은 CCTV 영상을 공개하며 동생에 대한 공범이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이에 대해 강서경찰서 관계자는 “CCTV에 나온 장면은 동생이 엉겨 붙은 두 사람을 떼어 놓기 위해 가까이 있던 신 씨를 잡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성수의 동생 역시 경찰 조사에서 “형이 집에서 칼을 가지고 왔을 줄은 몰랐다”며 “신 씨를 붙잡은 것은 말리려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경찰은 현재 김성수와 김성수의 동생 휴대전화를 압수해 국립수사연구원에 디지털 포렌식 조사를 의뢰한 상태라고. CCTV 영상과 휴대전화 분석 결과가 나오는 대로 김성수 동생 공모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그러니까 자식교육을 잘시키지” “여기서 억울하다고 하면 안되는거 아닌가” “사태의 심각성을 잘 모르나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2018.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연합뉴스

로또 ‘4800억’에 당첨되었던 ’20살’ 남성 근황.jpg

 

당첨 금액부터 억소리가 난다. 무려 4800억 로또에 당첨되었던 남성은 놀랍게도 아직 20세인 셰인 미슬러라는 남성이다. 그는 4,803억에 달하는 메가밀리언스 복권 1등을 차지했다.

그는 당첨 사실을 알고난 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세상에’라는 짧은 감탄사만을 남겼다. 당시 로또 당첨 금액은 메가밀리언 당첨 사상 4번째 큰 액수였다. 그 중 미슬러는 숫자 6개를 맞춘 유일한 사람이 되면서 어마어마한 행운을 가지게 된 것.

그는 일시금 수령을 했으며 실제 지급받은 돈은 2억 8천 120만 달러로 한화 약 3천 4억 원이라 알려져있다. 미슬러는 원래 유니버설 백그라운드 스크리닝에서 검증 전문가로 일하며 평범하게 살고 있었으나 당첨 직후 직장을 그만두고 세상 밖으로 나왔다.

미슬러는 “나는 이제 20살이지만, 다양한 열정을 추구하면서 가족을 돕고 인류에게도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말을 남겼다. 그리고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그의 근황이 올라왔다.

1. 전용 비행기 구입

2. 레인지 로버 구입 (2018년 랜드로버 레인지오버 추정, 약 1억 8천만 원)

3. 세계 각국을 여행하며 다양한 활동 즐기는 중

4. 농구 선수들과 사진을 찍고 캐나다 영화배우하고도 사진 찍으며 여유로운 삶을 보낸다.

한편, 이를 본 국내 네티즌들은 “현재 22살임..”, “20살에 억소리나다니”, “와 부럽다는 말도 못하겠다”, “나보다 어린데….나는 뭐하냐 여기서”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