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순 열사가 당한 고문 중 잘 알려지지 않은 성고문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하여 일제 침략에 항거하나 꽃다운 나이에 순국하신 유관순 열사.

유관순 열사는 재판을 받았던 당시 “다시는 독립운동을 하지 않고 대일본제국 신민으로서 살아가게 될 것을 맹세할 것인가?”는 재판장의 질문에 의자를 던지면 “나는 왜놈 따위에게 굴복하지 않는다! 언젠가 네놈들은 천벌을 받게 되어서 반드시 망하게 되리라!”고 할 정도로 자주독립의 열정은 대단했다.

하지만 이 사건으로 징역 7년형을 선고 받고 옥중에 수감되었는데, 옥중에서도 항일의 정신을 잃지 않으며 만세운동을 외쳤으나 모진 고문을 받고 결국 숨을 거둔다.

그때 유관순 열사의 나이 꽃다운 열여덟 때다.

다음은 일본군들이 유관순 열사에게 실제로 가했던 극악무도한 그 날의 진실들..

 

“내 손톱이 빠져나가고, 내 귀와 코가 잘리고. 내 다리가 부러져도 그 고통은 이길 수 있사오나 나라를 잃은 그 고통만은 견딜 수가 없습니다. 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 밖에 없는 것이 이 소녀의 유일한 슬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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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아프리카 국가 중 가장 부유했던 나라가 몰락하는 과정

아프리카 중남부에 위치한 국가 짐바브웨는 일본과 국토면적이 비슷하며 1960년대 아프리카 국가 중 가장 부유했다고 꼽히던 나라였다.

60년대 당시, 짐바브웨 경제 수준은 상당했다. 따라서 수많은 고층 빌딩들이 아프리카 국가 중에서 많은 편이었다.

높은 문화 수준으로 인해 아프리카 최초로 장편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국가이기도 하며 평도 좋아 SICAF와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도 장편 경쟁부문에도 진출했다.

세계 3대 폭포라 꼽히는 빅토리아 폭포가 있는 나라이기도 하며 자연 상태가 무척이나 잘 보존되어 많은 동물학자들의 로망 국가이기도 했다.

그러나 이러한 평화는 길게 이어지지 못했다. 로버트 무가베가 등장하면서부터.

로버트 무가베가 임기 후반에 들자 정책들은 모두 개판으로 진행하기 시작했고 이는 결국 나라가 몰락되는 지름길이 되어버렸다. 총 29년 11개월간 이어진 로버트 무가베에 의한 무자비한 폭압정치는 2017년 11월 짐바브웨 군부의 쿠데타로 독재자 무가베가 축출되었다.

로버트 무가베는 정권을 잡기 시작하면서부터 백인들의 농장을 강제로 몰수했고 이를 반대하는 백인들은 무자비하게 폭행하며 수용소에 감금까지 시켰다.

이 결과, 농업 생산량이 폭락했으며 농업 경제 또한 폭망하게 되었다.

경제는 차츰 망하게 되면서 물가는 상상초월로 올랐다. 인류 역사상 3위로 꼽히는 초인플레이션을 겪게 된 짐바브웨는 하루만에 지폐는 휴지조각이 됐다.

2013년 재무장관이 “국고에 23만원 뿐이다” 라는 발언을 통해 사실상 정부가 파산 위기에 몰렸음을 밝혔다. 2017년이 되서야 쿠데타로 하야된 무가베, 이후 엠머슨 음난가와 집권하면서부터는 경제개혁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짐바브웨는 비옥한 토지나 자원이 풍부하며 양호한 인프라와 인적자본이 있기에 경제적인 잠재력이 크다고 보는 전망이 많기 때문이다.

한 사람으로 인해 순식간에 몰락해버린 나라 전체, 국민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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