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만 당했다는 고대 중국 최악의 형벌중 하나 기목려


 						  
 								 

기목려

고대로부터 간부와 공모해서 남편을 살해한 여자에게 이용되었다.

간부 여자는 발가숭이가 되어 다리를 벌리고 목마에 태워지게 된다. 목마의 등에는 나무 막대기가 붙어 있어 이 막대기가 여자의 음문에 박히게 한다.

여자가 고통으로 허리를 올리지 못하도록 허벅지에 못을 박아 목마에 고정했다. 그 뒤에 목마에 태워진 여자는 온 마을에 끌려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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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난 차량으로 오해받아 페라리강제 폐차 당한 남성ㄷㄷ

최근 온라인 미디어 래드바이블이 소개한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사연은 이렇다.

영국 웨스트미들랜즈의 한 고속도로에서 페라리를 몰고 가던 자히드 칸(31).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경찰에 자히드의 차를 갑자기 멈춰 세운다.

경찰은 그리고 자히드에게 “네 차가 도난 차량으로 의심된다”며 차와 관련된 서류를 보여 달라고 요청한다.

하지만 자히드는 경매회사에서 중개인을 통해 차를 구매했기에, 보여줄 수 없는 서류가 없었고 경찰한테도 이렇게 설명한다.

그런데 경찰은 서류가 없다는 자히드를 의심했고, 결국 자히드의 차를 압수한다.

당시 자히드가 몰던 차는 페라리 458 스파이더  모델로 약 3억에 달하는 슈퍼카다.

 

차를 압수당한 자히드는 얼마 후 차를 되찾기 위해 서류를 준비해 법원을 찾아갔는데, 이미 폐차 처리가 됐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접한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차량은 보험이 없었고, 여러 정황 상 도난 차량에 가깝다고 생각해 폐차를 했다는 것.

자히드는 이런 내용을 자신의 SNS에 올리며 “경찰이 불법적으로 내 차를 폐차 처리했다. 분명 차에 보험을 들어놓은 상태였다”고 억울하다는 글을 작성했다.

이어 “나는 차가 압수당하는 시점부터 계속해서 내 차라는 것을 증명했다. 그런데 경찰은 나에게 아무런 경고 없이 마음대로 폐차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자히드에 따르면 그는 경찰을 상대로 소송을 준비하고 있으며, 자신의 차가 폐차되는 영상을 구해 법적 조치에 나선다고 밝혔다.

유럽 ‘리투아니아’에서 ‘불법주차’하면 생기는 대참사

어딜가나 종종 볼 수 있는 길거리 불법주차. 도로 양방향에 빼곡히 주차되어있는 자동차들 때문에 주민들은 불편함을 겪기도 하며 사고 위험에도 노출되고 있다.

문제가 그뿐일까, 정말 위급한 상황에서 구급차나 소방차이동에도 큰 불편함이 생길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불법주차 문제는 줄어들지 않고 있어 지역마다 골머리를 앓고 있다.

그 중, 이러한 불법주차를 단번에 사이다처럼 해결했다는 나라가 있다. 유럽 동북부에 위치한 ‘리투아니아라’는 곳으로 주차단속 레전드로 꼽히고 있다.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의 시장으로 취임한 ‘아투라스 주오카스’의 명성은 대단했다.

그는 불법 주차를 단속하기 위해 바퀴 8개 달린 탱크를 직접 타고 도심으로 나왔기 때문. 앞서 주오카스 시장은 자전거 이용을 권장하기 위해 자전거 도로를 대폭 넓혔으나 이 도로에 불법 주차만 늘어나자 직접 단속에 나선 것이다.

시장은 불법 주차된 차량을 탱크로 가차없이 밟고 지나가며 “불법주차를 하면 이렇게 됩니다”라며 외치고 다녔다. 이는 확실한 주차단속이였다.

해당 영상이 순식간에 온라인에 퍼지자 누리꾼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고 이로인해 온라인에서는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주차단속이라 하기에는 과하다는 지적도 나왔지만 대부분 확실한 불법 주차를 근절하기 위해선 강력한 조치가 필요했다고 말한다.

이에 주오카스 시장은 “이러한 행동은 불법주차에 대한 경각심을 줄 수 있다. 또한 이는 일시적인 퍼포먼스로 주기적으로 진행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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