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에 묻은 ‘얼룩’ 손상없이 지울 수 있는 방법


 						  
 								 

겨울하면 떠오르는 필수템 패딩, 입기엔 편하고 따뜻하지만 아마 세탁하기에는 어려움을 느낄 것이다. 매번 세탁소에 맡길 수도 없는 노릇.

MBC ‘생방송 오늘아침’에는 패팅에 얼룩이 묻었을 경우 외부 손상없이 지우는 방법이 공개되었다.

준비물은 양파망과 스펀지만 있으면 충분하다. 우선 스펀지를 적당한 크기로 자른 다음에 양파망에 넣고 주방세제를 묻힌다. 그 후 물로 적시로 패딩에 묻은 얼룩을 문질러준다.

제작진 실험 결과 스펀지 양파망으로 패딩 얼룩을 살살 문지르자 사라지기 시작했다. 얼룩을 닦고자 수세미로 패딩을 닦을 경우 흠집이 생길 수 있다. 그렇에 양파망을 이용하면 외부 손상없이 패딩 관리를 할 수 있다고 한다.

이 글을 본 네티즌들은 “양파망 준비해야겠다”, “한번 시도해봐야지”, “의외로 방법이 쉽넹”, “맨날 드라이클리닝 맡기기 아까웠음 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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